시산제 동영상
而山
2011.02.0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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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
목현수님의 댓글
병섭님의 댓글
날씨 기분 맑음
고추장 두숫갈. 간장 세숫갈 고추가루 둘. 양파 반개.감자 하나.두부 반모.오뎅 세장 파. 마늘.............
잘게 잘라 일회용 포장지에 싸서 전날 저녁 냉장고에 넣었다.
아침 신김치 입가심으로 세가닦(아주 조금)준비
M에서 소금 챙기고, 웃으며 도착(정상),배낭 열어보니 아풀싸!
두세번 배낭안을 뒤져보아도 없다.
화가 단단히 난 아내...........
그럴줄 알았다나. 아침 부터 설쳐 대더니. 어찌고 저찌고
어휴...........궁시렁 궁시렁...............
그러나
물끊여 밥 말아 신 배추김치하고 맛있게 먹었다.
밥
먹고 난후 하는말
어어
그래도 맛있네
다른 날보다 더맛있게 먹었다.
아마
따뜻한 여러분들에 사랑이 크지 않았나 생각 해보면서
퇴근길 맑음.
항상 tks
감사 함니다.
장효건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