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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사

RICKY
2009.08.13 23:06 1,4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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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남자가 홀딱 벗은체로 잠자다가


긴급한 전화를 받곤


그냥 집을 뛰처나와선


택시를 잡아 탔다!



타고보니 여자기사였는데


민망스럽게도 그녀는


홀딱 벗은 남자를


운전하면서도 위아래로


계속 훑어 보며 음흉한 미소를 짓는거다



참다 못한 남자의 한마디...




" 너 남자 첨 봣냐?



미친X . 차나 잘 몰아~! "




그러자..



돌아온 여자기사의 대꾸 왈!


이 쒸불색기야..왜 욕해?



너 좀이따 택시요금 어디서 꺼낼까



궁금해서 쳐다봤다 왜???~! "

댓글목록 1

김삿갓님의 댓글

김삿갓 2009.08.14 09:42
으 하하하하하하하하----!!!!
근디 이거 어느분 경험담 같지 않아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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