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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 여행 2탄

nike
2017.11.16 06:49 1,32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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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떠나신 분들 무사히 귀가들을 하셨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처음엔 6명 모두 가방을 잃어버렸는 줄 알았는데 이재경 회원의 가방은
어떻게 된일인지 도난을 면했답니다.
불행 중 다행이네요.

평소에 야물기로 소문난 이재경씨는 비상용 현금을 1천불 준비해서
가방에 꽁꽁 숨겨 두었답니다.
역시 !!!!!!

그럼 그 돈을 아주 요긴하게 잘 썼냐구요 ?
근데 돈을 남편(이준열씨) 가방에 넣어 두었다나..........

댓글목록 1

而山님의 댓글

而山 2017.11.16 10:57
저는 벽사이로 떨어뜨린 카메라를 찾느라 집의 벽을 뜯어서 꺼냈습니다
그 카메라 도둑이 가져갔습니다
뚫어진 벽만 보면 생각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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