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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이 비바람 속에서 등산할때, 지쳤을 때를 대비하여
작성자 앤디 김
작성일 2006-09-10 05:34
초보자들이 비바람 속에서 등산할때, 지쳤을 때를 대비하여
초보자들이 비바람 속에서 등산할때,
지쳤을 때를 대비하여 이렇게..

<비바람이 피로를 만든다>
여름산을 올랐을 때 가장 염려되는 것이 비와 태풍입니다. 우비 특히 비옷은 싼 것 말고 비싼 것이라도 탄탄한 분리형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방한에도 도움이 되도록 전천후, 다목적으로 쓸 수 있는 것이 좋습니다. 젖거나 바람으로 인한 피부온도 저하는 에너지를 많이 빼앗습니다. 이는 감기가 걸리기 쉽고 폐렴에 걸릴 수도 있으니 비에 젖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비에 젖었을 때에는 몸의 보온을 생각해서 무엇이든 입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로 기온 5℃일 때 초속 10M의 바람이 불 경우 체감온도는 영하 5℃가 됩니다. 1M에 1℃씩 내려가게 됩니다. 바람과 비는 피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예비일을 3일에 1일 비율로 잡아 비 오는 날에 충당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입니다..

<지치지 않는다고 스스로 생각하자>
기술적, 체력적으로 불안이 있으면 그 불안 자체가 현실적으로 기술적인 실수나 지침을 초래하고 맙니다. 물론 자기 체력을 무시한 무모한 스케줄은 안되지만 자기의 페이스를 잘 알고 자기의 산행을 거듭하는 것이 지치지 않기 위한 효과적이고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지쳤을 때는 이렇게..>
지침의 원인의 대부분은 수면의 부족과 식사를 건너는 등의 컨디션 조절 실패 때문에 일어납니다. 이것은 등산 테크닉 이전의 문제입니다. 이제는 한 걸음도 더 못 걷겠다는 최악의 상태가 되기 전에 푹 쉬어 에너지를 보급하기에 힘써야 합니다.
이것은 혈당치가 떨어져서 생기는 스테미너 고갈이므로 위장에 부담이 되지 않을 정도의 식사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손쉽게 먹도록 되어 있는 고농도 에너지를 재빨리 보충할 수 있는 균형 잡힌 영양식 등을 먹고, 홍차 등으로 당분을 충분히 공급해 줍니다. 물의 보급에 대해서는 마시고 싶을 때 마시면 됩니다. 산길걷기에는 보통 때의 물 섭취량보다 2배가 필요합니다.
심하게 지칠 경우에는 즉시 계획을 변경하여 느긋하게 대피소나 산장에서 묵고, 될 수 있는 대로 편하고 짧은 코스로 하산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보자라면 처음부터 탈출이 가능한 루트가 여러 개 있는 산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지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중요한 점은 예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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