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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켓]산에서도 예절바르게! 산에서 지켜야 할 예절
작성자 앤디 김
작성일 2006-09-10 05:31
[에티켓]산에서도 예절바르게! 산에서 지켜야 할 예절
[에티켓]산에서도 예절바르게! 산에서 지켜야 할 예절
<식사할 때>
산속의 옹달샘은 사막을 걷던 사람의 오아시스입니다. 한 컵의 물이 귀한 때가 있습니다. 다음 사람을 위해서 그 주위까지 깨끗하게 해 놓아야 합니다. 간혹 약수터 같은 곳에서 뒤에 기다리는 사람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혼자서 물먹고 세수하고.. 그러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는 정말 예의 없는 행동에 속합니다.
산속 계곡의 물은 상류가 하류에서 그대로 식사에 쓰입니다. 비누 물을 푼다거나 쌀의 뜨물, 기름기, 채소 따위를 떠내려 보내서는 안됩니다. 필요한 때는 떠서, 직접 떠내려가지 않도록 개울가 흙 위에 버려야 합니다. 내가 먹는 물이 아니라고 해서 아무렇게나 다루는 이기적인 마음은 버립시다.
식사 후 또는 캠프 후에는 모든 쓰레기를 비닐 봉지 등에 넣어서 가지고 하산하여 산 입구 지정된 장소에 버려야 합니다. 아직도 쓰레기를 그냥 길거리에다 마구 버리거나 돌 틈 사이에 쑤셔 박아놓는 경우가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문화시민으로써 지킬 것은 지키는 사람이 됩시다.

<자연 그대로를 보존해주세요!>
나무도 생명이 있습니다. 생나무를 꺾어 밥을 짓는 일은 삼가 해야 합니다.
벼랑이나 바위에 새겨진, 어느 학교 어느 직장 그리고 아무개, 몇월 몇일 따위는 정말 보기 싫은 광경 중 하나입니다. 자기 자신에게는 어떤 기념이 될는지 모르지만 이는 정말 이기적인 생각입니다. 많은 사람을 위해서는 이러한 행동을 삼가야 하며, 자연 그대로를 아낄 줄 알아야 합니다.
더욱이 꽃을 꺾어 배낭에 꽂은 것이라든가, 심하면 나무 뿌리채 뽑아 짊어진 모습은 산악인으로서의 자세가 아닙니다. 

<내 집처럼, 내 생명처럼..>
산에 있는 시설을 내 집이 아니라고 하여 더럽게 쓰고 심지어 파손하는 행위는 반드시 삼가야 하며 그 행위가 결국은 자신에게 돌아올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산에서의 과음>
산에 오르면 시원한 막걸리가 생각난다고들 하십니다. 동료들끼리 가볍게 한잔 정도 마시는 것은 정도 오가고 좋습니다. 그러나 과하면 문제가 됩니다. 산에서의 과음은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결국 이것은 자살을 초래하는 일입니다. 절대 과음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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